[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채리나가 룰라 멤버와의 오랜 우정을 자랑했다.

가수 채리나는 13일 "우리의 여수 여행 일기"라고 전했다.

이어 "함께 한 시간 언~30년"이라며 "지지고 볶고 울고 불고하며 힘든 일도 잘 헤쳐나간 우리들 많이 칭찬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룰라 멤버 이상민, 김지현과 여수 여행을 즐기고 있는 채리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이들의 우정이 보기 좋아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룰라는 오는 11월 16일 킨텍스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2024 타임캡슐 슈퍼콘서트 전국투어 in 일산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룰라 외에도 장우혁, 이재원, 태사자, 휘성, 김현정, 소찬휘 등이 출연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