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배우 박진희가 환경 사랑을 실천했다.
15일 배우 박진희의 개인 채널에는 "10년도 넘은 재킷을 오랜만에 입어서 보니 소매에 구멍이 난 거예요… 소매만 빼면 너무 멀쩡한 재킷이라 버리긴 아깝고… 예전에 이 피드를 올렸더니 감사하게도 제가 자주 애용하는 래코드에서 리폼을 해주신다고 하셔서 가져갔어요!… 소매가 어떻게 변신해서 올지 너무 기대 중"이라는 문구가 게재되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기대에 가득 찬 박진희의 표정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평소 환경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박진희는 재킷 리폼으로 또 한 번 환경 사랑을 실천, 존경을 자아냈다.
한편 박진희는 지난 2022년 5월 종영한 KBS 1TV 대하드라마 '태종 이방원'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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