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희선이 뉴욕 전시회 셀프 홍보에 나섰다.

배우 김희선은 15일 "A.T.O in Newyourk"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의자에 다리를 꼬고앉아 우아한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는 김희선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김희선은 흑백을 뚫고 나오는 고혹적 아름다움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희선은 올해 MBC 금토드라마 '우리, 집'에 출연한 바 있다. '우리, 집'은 자타 공인 대한민국 최고의 가정 심리 상담의인 노영원이 정체 모를 협박범에게 자신의 커리어와 가정을 위협받게 되면서 추리소설 작가인 시어머니와 공조해 가족을 지키려는 이야기를 담은 휴먼 블랙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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