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사진=민선유 기자
정지선/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지선 셰프가 '흑백요리사: 요리계급대전' 비하인드를 전했다.

1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는 '흑백요리사' 백수저 특집으로 진행돼 대한민국 16대 조리 명장 안유성, 한국 최초 여성 중식 스타셰프 정지선이 출연해 비하인드를 이야기했다.

일대 일 미션에서 심사위원 백종원이 눈을 가린 채 맛을 보는 광경에 참가자들이 웃음을 참는 듯한 모습이 나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당시 빠스를 선보인 정지선은 이와 관련 "긴장해서 들어갔는데 비주얼 아닌 맛으로만 평가한다며 옆에서 먹여줬다. 비주얼을 생각했는데 맛만 보신다니 일단 황당했고, 눈을 가리고 있으니 그 상황이 너무 웃겼다"며 "긴장감을 풀어준 상황이라 재미있었다. 비주얼 엄청 신경써서 했는데 눈을 가려버려 굉장히 당황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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