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창이 가족 일상을 공개했다.
방송인 장영란의 남편인 한의사 한창은 15일 "지난 주말 일기"라며 "라이딩 가족들은 드디어 한강에 갔습니다"고 알렸다.
이어 "라이딩 후 먹는 라면은 꿀맛이죠"라며 "한뚝배기 하실래예. 근데 왜 나만 힘들지"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한창, 장영란 부부가 두 자녀와 한강 나들이에 나선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한창, 장영란 부부는 얼굴을 다정히 맞댄 채 애정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한창, 장영란 부부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장영란은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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