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인교진이 둘째 딸 소은이와 티격태격했다.

배우 소이현, 인교진은 15일 '다시 돌아온 인소팸로그! 온 가족이 가볍게 즐기는 막바지 여름 휴가 vlog'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인교진은 둘째 딸 소은이와 나란히 서서 설거지를 함께 했다.

소은이는 이가 빠져있었고, 인교진이 어떻게 되니 거냐고 물으니 "아빠가 뺐어"라고 원망(?)했다.

이에 인교진은 "미안합니다"고 사과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인교진은 "파스타 샐러드 해먹었는데 공유를 해야할 것 같아"며 "다이어트 하는 입장에서 너무너무 괜찮은 것 같아"라고 흡족해했다.

하지만 소은이가 "아빠 다이어트 안 하잖아"라고 어이없어했고, 소이현은 "걸렸다"며 빵 터졌다.

당황한 인교진은 "다이어트 하고 있다. 예전보다 한다 이거지, 많이 하는 건 아니야"라면서 "많이 빠졌어"라고 해명했다.

그러자 소은이는 "몸무게 재보자"라고 제안했고, 인교진은 "너 들어가 빨리"라며 쩔쩔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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