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보통의 가족'이 개봉 첫날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영화 '보통의 가족'은 17일 오전 7시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개봉 첫날 4만 2428명(누적 관객수 5만 2633명)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는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베테랑2'는 물론 김고은, 노상현 주연의 '대도시의 사랑법' 등 쟁쟁한 경쟁작을 제치고 1위를 기록했다.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 신드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보통의 가족'은 각자의 신념을 가지고 살아가던 네 사람이 아이들의 범죄현장이 담긴 CCTV를 보게 되면서 모든 것이 무너져가는 모습을 담은 웰메이드 서스펜스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