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손태영이 슈퍼 워킹맘의 면모를 과시했다.
배우 손태영은 17일 '손태영 파리가서 일하고 먹은 찐리얼 vlog (명품브랜드,여행먹방)'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손태영은 "화보 촬영을 하러 파리에 간다"고 알렸다.
이어 "아이들 때문에 주말 일정으로 가는 거라 도착하자마자 화보 촬영까지 다 해버릴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이후 손태영은 파리에 도착했고, "1년 반 만에 내가 다시 와서 진짜 유튜브를 찍게 될 줄이야"라고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헤어, 메이크업도 30분도 채 안 되어 완성했다.
이에 손태영은 "몇시간 전에는 미국이었는데 지금은 파리에서 화보 촬영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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