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신예은이 발레를 배우기 시작했다.

1일 신예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갈 길이 멀고 타고난 게 없고 어려움 투성이지만 그래도 재밌다 발레!!! 하루하루 성장하는 거 기록하려고 매일 #쌤이헤어번도해주심 #발레기록 #발린이화이팅 #멍도생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예은은 발레복을 입고 우아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바른 자세로 앉아 전면거울을 바라보고 있는 신예은은 여리여리한 몸매 라인을 자랑한다. 발레복을 찰떡 소화한 신예은의 모습에 팬들은 또 반한다.

한편 신예은은 현재 KBS 쿨FM '신예은의 볼륨을 높여요' DJ로 활약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