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 인스타
정주리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주리가 단란한 가족 근황을 전했다.

1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일밤 서로 내옆에서 자겠다고 왜 싸우는건지..결국 멋대로들 잘꺼면서.. 난오늘도 잘곳찾아 헤맨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 남편과 세 아들들이 큰 침대에서 자유롭게 잠에 빠져 있다. 상의를 모두 벗은 채 잠을 자고 있는 네 명의 남자들이 웃음을 자아낸다.

정주리는 "#모글리들 #베개의미없다 #이불의미없다 #24도로맞추면26.5도까지올리는너희들의열정"이라고 해시태그까지 달아 폭소를 더했다.

앞서 정주리는 지난 2015년 한 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 지난 2015년, 2017년, 2019년 아들을 출산했다. 그리고 그는 최근 "넷째야 안녕 우리 도하가 막내가 아니었어요? #임신4개월차 #내인생재미지다재미져"라는 글과 함께 아름다운 D라인이 돋보이는 사진을 게재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은 바 있다.

이같은 상황에 박슬기는 게시글에 "근데 여기서 이제 하나더 추가?"라고 놀라워했고, 구지성은 "ㅋㅋㅋ우리는 주리에게 존경심을 가지쟈"고 대댓글을 남겨 공감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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