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근 아내 박가람 인스타
양동근 아내 박가람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양동근이 아내 박가람 씨가 부상으로 깁스를 했다.

1일 박가람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 데이 롱 '엄지척' 모두에게 응원을 하라는 메세지인듯, 아침에 남편이 해준 기도와 환상이 무통주사를 끊은 후 찾아왔던 신경통이 현저히 줄어들고, 어이없게 다친 내 자신에 대한 자기혐오가 응원의 전도사로 터닝포인트가 된 하루, 엄지 하나 못쓰는데 이렇게 생활이 불편하다니... 다시한번 건강한 신체에 감사를 느끼는 시즌"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가람 씨가 엄지에 깁스를 하고 있다. 갑작스러운 부상 소식에 네티즌들도 "아니 왜", "무슨 일인가요"라며 쾌유를 응원하고 있다.

한편 양동근 박가람 부부는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양동근은 지난해 MBC 드라마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에서 열연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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