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최수영의 일상이 큰 화제를 모았다.
지난 11월 30일 가수 겸 배우 최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수영은 브라운 컬러의 퍼 코트에 편안한 트레이닝복을 입고 귀여우면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최수영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긴 다리로 모델 못지않은 우월한 비율을 인증했고, 그녀의 러블리한 꾸안꾸 룩은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이날 최수영이 착용한 코트는 명품 M사 제품으로, 약 488만 원인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최수영은 초록색 미니 백을 포인트로 매치하며 패셔니스타의 위엄을 보여줬다. 평범한 일상을 화보로 만드는 최수영의 눈부신 자태는 오늘도 새로운 리즈를 경신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저런 곰 같은 걸 입어도 세상에 태가 저렇게 날 수 있는 거냐", "최수영 완전 탑모델", "너무너무 예쁘고 멋지다", "언니 완전 인간 가을"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최수영은 최근 새 드라마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 출연을 확정 지었다.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은 네덜란드 말기 암 환자들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는 실제 재단에서 모티브를 얻은 작품이다. 또 현재 배우 정경호와 9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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