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인스타그램
박은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박은영이 아들을 고려한 크리스마스 장식을 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창문에 꾸며 놓은 벽 트리가 빛나는 모습이 담겨있다. 박은영은 바닥을 기어 다니는 아들을 고려해 세워 놓는 트리를 대신해 벽트리를 꾸몄다고 전했다.

그는 "사방팔방 기어 다니는 범준이 손 안 닿게 올해는 창문 트리로 만족"이라는 말을 덧붙였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9월 3살 연하 스타트업 CEO 김형우와 결혼했으며 지난 2월 40세의 나이로 아들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또 이들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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