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윤현숙이 LA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가수 겸 배우 윤현숙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hinking 주말에 뭐할까요? 음 ~~~~~~ 토요일 일요일 우리 라방 연방 가볼까요? 빈티지 니트 뭐. 많네. ㅋㅋㅋ 오랜만에 달려볼까 고만중입니다 #달려 #라방 #주말동안 #윤현숙 #동네한량언니 #함께 #weekend #yoonhyunsuk #2days #downtown"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털을 괴고 나른한 표정을 짓고 있는 윤현숙의 모습이 담겨있다.
윤현숙은 주말에 뭘 할지 고민하면서 여유로운 LA에서의 일상을 보내고 있다.
한편 윤현수은 지난 1992년 그룹 잼으로 데뷔했다. 현재 미국 LA에 거주하면서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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