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서 이충현 감독/사진=헤럴드POP DB
전종서 이충현 감독/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전종서와 '콜' 이충현 감독이 연애 중이다

3일 전종서의 소속사 마이컴퍼니 측에 따르면 전종서와 이충현 감독은 촬영을 마치고 좋은 감정으로 지내다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

앞서 전종서와 이충현 감독은 지난 해 11월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콜'에서 함께한 바 있다. 영화 '콜'은 서로 다른 시간에 살고 있는 두 여자가 한 통의 전화로 연결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 영화다.

이충현 감독은 지난 2015년 단편영화 '몸값'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영화 '콜'이 첫 장편 상업 영화 데뷔작이다. 전종서는 영화 '버닝'으로 데뷔했으며 최근 '연애 빠진 로맨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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