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영 인스타그램
황신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황신영이 출산 후 근황을 전하며 빠지지 않는 뱃살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3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황신영은 사진과 함께 "부기는 빠진 것 같은데 뱃살은 아직. 운동을 시작해야 하나.."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황신영은 배를 드러낸 모습이다. 황신영의 배는 아직 들어가지 않은 상태다. 세 쌍둥이를 낳았던 만큼, 남들보다 크게 부풀었던 배라서 시간이 걸리는 듯하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후 지난 9월 1남 2녀를 출산했다. 세 쌍둥이를 출산한 만큼, 이목도 쏠렸다.

황신영은 평소 SNS를 통해 임신 과정과 출산 후 일상을 공개했다. 황신영의 일상은 매번 화제가 됐다.

최근에는 둘째 아들이 어깨 부근에 맞았던 신생아 BCG 예방접종 부위에 세균이 침투돼 감염된 적도 있었다. 둘째 아들이 수술을 받게 되면서 황신영은 두 아이를 집에서 돌봤다.

다행히 둘째 아들의 수술이 정상적으로 끝나 남편과 함께 퇴원했고, 황신영은 집에서 세 아이를 육아하고 있다.

육아 일상은 황신영의 SNS와 유튜브를 통해서 볼 수 있다. 황신영이 오랜만에 아이들이 아닌 자신의 근황을 전한 가운데,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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