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안혜경이 꽃과 화환 선물에 감동했다.

3일 오후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안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축구의 축자도 모르던 내가 공을 만지고 굴리고 그것도 모자라 손으로 받아내고 발로 쳐내고 있다. 불나방의 수문장으로산지 1년.. 우리 골때녀 제작진분들 엄청 보고 싶어요!! fc불나방도 열심히 훈련하고 있으니 우리 곧 봐요!!"라는 글을 남겼다.

안혜경은 이어 "그리고 첫날 첫공에 이렇게 3단도 아니고 4단 특축하화환!!! 아무한테나 보내지 않는다는 그 특축하화환..보자마자 눈물 띵..띵.. 저자리에 2주간 있을예정입니다^^ 정원pd님!! 보면서 아마존팀들 생각할께요 ^^ 감사해요!! 아마도마지막존재~~"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혜경은 꽃 선물을 받아 이를 인증하고 있다. 그는 또한 화환 선물에는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기도. 수수하지만 빛나는 안혜경의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안혜경은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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