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김빈우가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3일 배우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는 그냥 운동을 잘은 못하지만 많이 좋아하는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이 운동을 해보니 나랑 제일 잘 맞고 몸의 변화가 제일 많이 보였고 45분이라는 시간 동안 행복을 느끼는 엄마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게 좋아서 이 운동을 못 놓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하다 보니 운동이라는 거는 사계절 중 한계절만 하는 게 아니고 꾸준히 해야 한다는 것을 느낍니다. 날이 추워 밖에 나가기 싫지만 운동은 별개입니다. 오늘도 내 러닝메이트들과 열씨미 땀 흘리고 감자탕 한 그릇 했지유"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빈우는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건강미 넘치는 김빈우의 자태는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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