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서현진이 아들을 데리고 외출해 친구와 데이트를 즐겼다.
5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이 일이나 약속 있는 주말엔 혼자서 애보기 힘들어 징징 그럴때 꼭 달려와주는 내친구"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5살 어린 동생이랑 너무 잘 놀아주는 착한 누나 덕에 엄마들은 낮술도 찔끔이나마 목 좀 축이고. 트리 앞 서로의 독사진도 찍어주고요 ㅋㅋㅋ"라며 "둘이 함께 강남역을 쏘다니던 젊은 시절도 좋았지만 지금도 뭐. 나름 재밌다며 ㅎㅎ 늘 고마워 둘 다"라고 덧붙였다.
서현진은 이와 함께 외출에 나선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아들과 함께 친구를 만나러 나선 것. 서현진은 세련된 일상 미모로 시선을 모은다. 아들 역시 귀엽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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