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윤소이가 딸과 처음 만났던 순간을 회상했다.
5일 배우 윤소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달 전.. 오늘.. 기다리고 기다리던 탄순이와 잘 만났습니다.. 역아인지라 수술로 출산을 하였구요.. 무시무시한 통증의 터널을 지나.. 모유 수유와 젖몸살을 동반한 몸조리가.. 저도 모르게.. 그렇게 시작되고 있었습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순간순간 여러 어려움이 도사리고 있어.. 이제야 이렇게 인사를 드립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응원해 주셔서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육아전쟁.. 저도 지금부터 시작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윤소이는 "아.. 저희 탄순이는.. 조이현..!!! 공주님입니다~~ㅎㅎㅎ"라고 밝히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소이는 딸을 애틋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는 모습. 윤소이와 딸의 아름다운 투샷은 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었다.
한편 윤소이는 지난 2017년 뮤지컬 배우 조성윤과 결혼했으며, 최근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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