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문근영 인스타그램
사진=문근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문근영이 전북 현대 5연승을 축하했다.

배우 문근영은 지난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놔...5연승...ㅋ #전북현대 #축하합니다 #Day2270"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한 손으로 얼굴을 가린 채 셀카를 찍고 있는 문근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문근영은 흑백 효과를 더하며 남다른 아우라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문근영은 UHD 'KBS 드라마 스페셜 2021'의 단막 '기억의 해각' 방영을 앞두고 있다. '기억의 해각'은 알콜릭('알콜중독'의 다른 말)이던 남편을 지극정성으로 간호하던 아내가 도리어 알콜릭이 되어 치유되지 못한 상처 속을 헤매다 미지의 소년을 만나 남편에 대한 사랑, 그 지독한 감정과 이별하는 법을 배워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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