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더보이즈가 데뷔 4주년을 맞아 스페셜 싱글 '캔들스'를 선물한다.

오늘(6일) 오후 6시 더보이즈의 스페셜 싱글 '캔들스'가 베일을 벗었다.

'캔들스'는 더보이즈가 데뷔 4주년을 맞아 더비(공식 팬덤명)에게 멤버들이 전하는 메시지를 담은 특별한 팬송. 멤버 뉴, 큐, 선우, 에릭이 작사에 직접 참여했으며, 모노트리 이주형 프로듀서가 참여해 힘을 보탰다.

더보이즈 멤버들의 포근한 음색과 서정적이고 따뜻한 가사는 듣는 재미를 더한다.

"수많은 밤을 지나 기다려온 Christmas/단 하루도 빠짐없이/얼어붙은 시간도 다 녹여가 줄/환한 촛불 되어 비출게요"

"날 바라본 네 두 눈 속/비춰진 내 모습이/너의 작은 숨결 하나에도/얼마나 일렁이는지 이 아득한 밤/오늘 유난히 난/포근한 네 품에 안겨 널 만나 without you my night wouldn’t be bright as tonight/cause you are the light/that shine on my white"

지난 3일에서 5일까지 열렸던 팬콘 더비존을 통해 선공개되기도 했던 '캔들스'는 지난 2019년 '화이트', 2020년 '크리스마시'를 이을 더보이즈 표 윈터송이라 기대를 더하고 있는 바. '믿고 듣는' 더보이즈의 겨울 싱글에 리스너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더보이즈의 스페셜 싱글 '캔들스'는 지금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IST 엔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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