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정민이 우아한 일상 속 미모를 과시했다.

지난 5일 오후 배우 김정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행복한 일요일. 날도 포근한"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민은 짧은 니트원피스에 하얀색 코트를 입고 있다. 겨울임에도 드러난 각선미는 군살 하나 없이 가늘게 쭉 뻗었다.

카메라를 향해 눈웃음을 보내고 있는 모습은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럽다. 일사에서도 우월한 미모를 뽐내고 있는 근황이 반갑다.

한편 김정민은 지난 2003년 드라마 '반올림1'을 통해 데뷔했다. 지난 2017년 '연애의 맛'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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