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미나가 하얀 피부를 갖고 싶은 소원을 드러냈다.
가수 미나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 나이도있으니 썬텐 말고 #화이트태닝 하러왔어요^^ 피부톤도밝아지고 기미 잡티 콜라겐생성 여드름피부에도 좋다고해서 작년부터 관심가졌었는데 집근처에 화이트태닝샵이 있네요 ㅎㅎ 진짜 피부만하얘지면 비비크림 필요없는 내피부 ㅎㅎ 그리고 사실 쿠션 23호도 저한테 하얘요~ ㅠ 백옥피부 갖고시프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태닝샵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미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미나는 민낯으로 태닝샵에 방문했다면서 깨끗한 피부결을 자랑했다. 그럼에도 그는 지금의 피부톤보다 밝기를 바란다면서 소망을 드러냈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18년 17살 연하 아이돌 가수 출신 류필립과 결혼했으며 이들 부부는 MBN 예능 ‘모던 패밀리’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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