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공작도시' 방송캡쳐
JTBC '공작도시'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수애가 남기애에게서 USB를 받아냈다.

8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공작도시'에서는 윤재희(수애 분)가 민지영(남기애 분)에게서 USB를 받아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윤재희가 민지영에게 "눈에 익은 이름 하나가 보이던데 이사장님 아니 어머님 모르게 처리하시느라 고생 좀 하셨겠던데요? 이제 그만 주시죠 약속하신거"라고 협박해 USB를 얻어냈다. 서한숙(김미숙 분)은 "매번 이렇게 잊지 않고 찾아주시니 뭐라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할지"라며 선대 회장의 기일을 챙기기 위해 찾아온 손님을 맞이했다.

정준혁(김강우 분)은 윤재희에게 "당신 진짜 고생 많았다"라며 윤재희가 넘겨준 USB에 미소지었다. 그리고 정준혁은 한동민에게 "나랑 뉴스 하나 하자"라고 연락했다. 윤재희는 "남은 일 정리 잘하고 집에서 봅시다"라며 집으로 향했다. 정은정(이서안 분)은 눈물을 흘리는 엄마 서한숙에 "언니는 이해돼요? 우리 엄마 저러는거 외할아버지 돌아가신지 벌써 30년인데"라며 뒤늦게 도착한 윤재희와 대화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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