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심진화가 구매한 옷 사이즈 교환에 애를 먹고 있다.
코미디언 심진화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릴르 통해 한 장의 캡처본을 게재했다.
그는 한 쇼핑몰 고객센터에 20분 동안 연결 시도를 했음을 증명하는 휴대폰 화면을 캡처해 올리며 "원피스 하나 샀는데... 사이즈 좀 바꾸고 싶어서 전화드렸는데 20분이 넘도록 안 받으시네요.. ㅜㅜ 전화번호라도 남길 수 있게 좀 바꿔주세요"라며 우는 표정의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심진화는 고객센터 문의에 어려움을 겪으며 느낀 불편함을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심진화는 개그맨 김원효와 지난 2011년 9월 결혼했다. 또 현재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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