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개그맨 박성광 아내 이솔이가 일상을 전했다.

8일 이솔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비교적 미세먼지도 가라앉고, 사이사이 햇살도 좋네요. 전 부산스러운 오전을 보내고 있답니다. 전 오늘 둘이 조용히 맞이할 성탄절 준비하러 소품들을 구매하러 가보려구요. 맘에 쏙 드는 것들 골라오려면 아무래도 발품을 팔아야겠죠? 모두 맛점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패딩에 청바지를 입고 어그슬리퍼를 신어 보온성을 높인 모습이다. 야외에 의자를 두고 앉아 커피를 들고 있는 이솔이는 화사하고 러블리한 비주얼로 화보 같은 자태를 자랑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해 8월 개그맨 박성광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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