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혜정이 헤딩골 소감을 전했다.

9일 모델 겸 배우 이혜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도 제가 헤딩으로 넣을줄은 ..엄마가 머리 안아프냐고 자꾸 묻는데 왜 하나도 안 아팠어요. 그리고 몸개그가 되는지 몰랐어요. 조혜련선배님 죄송했습니다♥ 앞으로도 더 분발해보겠습니다 #지금부터시작이다 #액셔니스타 #우리의드라마는우리가쓴다 #골때녀 #졌잘싸"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혜정이 헤딩골을 성공한 후 동료들을 끌어안으며 기뻐하고 있다. 축구에 진심인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혜정은 지난 2015년 배우 이희준과 공개 열애를 시작, 이듬해 4월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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