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양지은이 미모를 자랑했다.
10일 양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양지은은 사진과 함께 "오늘 행사 잘 끝내고 언니집에 왔어요. 자매 둘이 누워서 옛추억을 떠올리며 수다를 떨다 잠들 예정입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오늘 행사장에 오셔서 열정적으로 응원해주신 팬분들 감사드립니다. 추위도 다 녹여버릴 뜨거운 사랑에 오늘도 감동. 행복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양지은은 수줍은 미소를 짓고 있다. 양지은은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양지은은 지난 11월 2일 솔로곡이 담긴 스페셜 국악 앨범 '소리꽃 5장'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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