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상우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배우 이상우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사합니다~라르고 #티비조선 #드라마 #엉클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이상우는 팬들이 이상우와 그가 출연하는 드라마를 응원하며 보낸 사진 앞에 서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팬들은 이상우의 이름으로 쌀 130kg를 기부한 듯 보인다.
특히 이상우는 체크무늬가 들어간 슈트에 베이지 니트를 입고 훈훈한 비주얼과 분위기를 뿜어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상우가 출연하는 새 드라마 '엉클'은 누나의 청천벽력 이혼으로 얼결에 초딩조카를 떠맡은 쓰레기루저 뮤지션 삼촌의 코믹 유쾌 성장 생존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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