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경록이 딸과 함께 뷔페를 방문했다.
9일 오후 그룹 V.O.S 멤버 김경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랑 다신 부페 안가.. 들어온지 1시간30분.. 아직 한접시도 못먹었음ㅜ #너랑_다신_부페_안가 #예쁘담 #맨발의청춘 #일단_달리고본다 #요이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경록의 딸 뒷모습이 담겨 있다. 가족과 함께 뷔페를 방문한 듯 보인다. 하지만 딸은 음식을 먹지 않고 맨발로 뷔페 복도를 뛰어다니고 있다.
김경록은 그런 딸의 모습을 귀여워하면서도 걱정하고 있다. 식당에 들어간 지 1시간 반이 됐지만 아직 한 접시도 먹지 못한 상황이 안타까우면서도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김경록은 지난 2019년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딸을 품에 안았다. 김경록이 속한 그룹 V.O.S는 지난 달 21일 신곡 '헤어지면 돼'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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