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헨리 카빌이 한국을 방문하고 싶은 바람을 표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위쳐' 시즌2 온라인 간담회가 10일 진행됐다. 배우 헨리 카빌이 참석했다.
'위쳐' 시즌2는 피할 수 없는 운명으로 얽힌 게롤트, 시리 그리고 예니퍼가 또다시 다가오는 거대한 전쟁과 운명에 맞서는 모험을 그린 판타지 블록버스터.
'위쳐'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소설을 기반으로 한 탄탄한 세계관과 스펙터클한 대서사로 뜨거운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앞서 헨리 카빌은 지난 2018년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홍보차 내한한 바 있다.
이와 관련 헨리 카빌은 "한국 팬 여러분, 계속해서 '위쳐' 시리즈를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어 "직접 가서 뵐 수 없어서 아쉽지만, 내년이나 내후년에 기회가 된다면 꼭 직접 한국을 방문해 뵐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헨리 카빌 등 시즌1에서 장대한 이야기의 서막을 알린 배우들이 다시 뭉쳐 또 다른 이야기를 시작하는 '위쳐' 시즌2는 오는 17일 공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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