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식 씨 인스타
진정식 씨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진재영이 남편과 달달한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진재영 남편 진정식 씨는 1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번아웃 증후군이라며 힐링이 필요하다는 여자는 평소에 자주마시던 와인을 더 자주 마신다. 좋아하는 짓의 빈도를 높혀 행복 호르몬을 뿜는 여자 나름대로 번아웃 증후군에 대항하는 좋은 방법이라 생각한다"라고 적었다.

이어 "일 년에 단 한 번의 기회 블랙 프라이데이를 이용해 자동차 용품 따위를 잔뜩 구매했다. 집으로 배송된 내 힐링들을 나열해 이게다 뭐냐고 묻길래 나도 번아웃 증후군... 그때부터 싸움이 시작되었다"라는 글과 함께 아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진재영이 남편과 외식을 하며 데이트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녀의 눈부신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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