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인스타
한혜진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한혜진이 집안 살림을 대신해준 기성용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지난 11일 오후 배우 한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혜진, 기성용 부부와 딸이 함께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혜진과 기성용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달달하게 웃고 있다. 딸의 얼굴은 가려졌지만 사랑스러움이 가득 느껴진다. 기성용은 아내와 딸의 어깨에 손을 올리고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혜진은 사진과 함께 "#기씨들 #껌딱지들 #기주부 몇 시간 맡기고 결혼식 다녀왔더니 청소랑 설거지"라는 글을 남겼다. 한혜진이 집을 비운 사이 기성용이 아내 대신 집안일을 대신 해준 것. 아내를 위한 기성용의 애정을 확인할 수 있다.

한혜진 인스타
한혜진 인스타

다정한 이들 부부의 근황은 부러움을 자아낸다. 벌써 7살이 됐을 정도로 훌쩍 자란 딸이 있지만 신혼 같은 이들 부부의 모습은 아름답다. 특히 아내를 위한 기성용 표 외조를 통해 기성용이 한혜진을 얼마나 아끼는지 알 수 있다.

비주얼 부부답게 일상에서도 역대급 비주얼들을 자랑하는 한혜진, 기성용 부부. 이들이 화제가 되는 것도 당연해 보인다.

한편 한혜진은 기성용과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또 지난 2020년 tvN 드라마 '외출'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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