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명세빈이 우아한 일상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11일 오후 배우 명세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분위기 있는 여자인 척 #분위기 있는 카페 #분위기 있는 날씨"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명세빈은 한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커피를 마시고 있는 명세빈은 우아한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수수한 일상에서도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미모가 돋보인다. 명세빈의 아우라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올해 47세인 명세빈은 지난 7월 종영한 MBN 드라마 '보쌈-운명을 훔치다'에 출연한 바 있다. '보쌈-운명을 훔치다'는 생계형 보쌈꾼이 실수로 옹주를 보쌈하며 벌어지는 파란만장 인생 역전을 그린 로맨스 퓨전 사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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