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서효림이 불멍하는 딸을 보고 웃음을 터뜨렸다.
배우 서효림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빠에게 맡기면 이런일이… 몇번봤다고 차분하게 앉아서 불멍하는 18개월 joie"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불쏘시개를 손으로 잡고 아궁이 앞에 앉아 불멍을 하고 있는 서효림의 딸 조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불멍을 즐기는 듯한 18개월 아기의 모습은 서효림뿐만 아니라 팬들의 웃음을 불러일으켰다.
서효림은 한 지인의 댓글에 "내가 생각한 딸의 느낌이 아니야 ㅎㅎㅎㅎㅎ 아들인가?"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서효림은 현재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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