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애라 인스타그램
신애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신애라와 딸의 근황이 화제를 모았다.

12일 배우 신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0번을 추고도 어기적, 허우적ㅎ 근데 울 딸은 3번 만에 저렇게 춥니다. 난 타고난 몸치 박치ㅎ"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의 안전과 안정을 위해 일하는 단체들을 응원하는 #체리댄스챌린지 에 참여했습니다. 누굴 지목해야 한다는데 내 주변에 맘 착한 분들은 많은데 과연 춤까지 잘 추는 분은?"이라고 덧붙이며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신애라와 딸은 노래에 맞춰 춤을 추고 있는 모습. 신애라는 어색하지만 끝까지 미소를 잃지 않고 춤을 마무리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 신애라의 딸은 모든 동작들을 능숙하게 표현해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눈길을 끌었다. 러블리한 두 사람의 모녀 케미는 많은 사람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이날 신애라는 홍현희, 장영란, 강경헌, 이윤미, 황보, 류승주 등을 태그 했다. 이에 황보는 "아.. 나도 이제 몸이 말을 안 들긴 하는데… 이틀만 줘봐. 외워볼게 ㅋ"라는 댓글을 남겼고, 장영란 역시 "언니 사랑 그자체에유 어떻게든 해볼께유"라는 반응을 보였다.

해당 게시글을 본 네티즌들은 "신애라님, 따님 분 모두 너무 예쁘시다", "춤도 춤이지만 언니 몸매가 너무 예뻐요", "우와 멋지십니다"라는 댓글을 남기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신애라는 배우 차인표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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