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민호가 훈훈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13일 오후 배우 이민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호는 편안한 패딩 차림으로 완벽한 피지컬을 자랑하고 있다. 마스크를 착용한 옆모습이지만 그럼에도 우월함이 가득 느껴진다.
꾸밈 없는 일상에서도 잘생긴 이민호의 비주얼. 이에 국내외의 많은 팬들은 감탄 어린 메시지들을 보내고 있다.
한편 이민호는 Apple TV+ 시리즈 '파친코(Pachinko)' 공개를 앞두고 있다. 재미교포 이민진 작가가 쓴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둔 '파친코'는 4대에 걸친 한국인 이민 가족의 대서사를 통해 역사가 관통한 개인의 이야기를 방대한 스케일과 깊이 있는 필치로 총 8부작에 걸쳐 담아낸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