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손태영이 뉴욕에서 근황을 전하며 10년 만에 단발로 헤어스타일에도 변신했다.
16일 오전 배우 손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크리스마스가 오긴 오는구나"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태영은 뉴욕에서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다. 그는 한 식당에서 시간을 보내는가 하면 연말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조명이 가득한 야외 조형물들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더 화려해진 뉴욕 거리를 보며 크리스마스가 성큼 다가왔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는 듯 보인다.
뉴욕에 머물고 있는 손태영은 여전히 우월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하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는 화려함이 가득 느껴진다. 일상에서도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그는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주기도 했다. 단발로 머리카락을 자른 것.
그는 "거의 십년만인듯 ㅎㅎ"이라며 10년 만에 단발로 헤어스타일을 변신했음을 알렸다. 단발 헤어스타일도 완벽하게 소화하는 손태영의 미모는 감탄을 불러모은다.
화려한 비주얼로 뉴욕까지 사로잡은 손태영의 근황. 그의 미모는 늘 화제의 중심일 수밖에 없는 근황이다.
헌편 손태영은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권상우는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 '크리스마스 선물', '우리들은 자란다' 촬영을 마쳤으며, 개봉을 앞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