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임수향이 섹시 애교를 발산했다.

16일 임수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상 한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감독의 "액션" 소리에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고 임수향이 걸어나오는 모습이 담겨있다. 임수향은 블랙 원피스를 입고 도발적인 포즈를 취하는 임수향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윙크 애교를 부리고 있다. 임수향의 섹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모습이 남심을 사로잡는다.

한편 임수향은 새 드라마 '오늘부터 우리는' 출연을 확정 지었다. '오늘부터 우리는'은 결혼 전 순결을 목숨처럼 지키던 오우리가 검진을 받던 중 의료사고로 인해 한 남자의 아이를 갖게 되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 소동극이다. 지난 2014년부터 2019년까지 미국 CWTV에서 시즌5까지 방영한 '제인 더 버진' 시리즈를 리메이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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