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톰 홀랜드 인스타그램
사진=톰 홀랜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젠데이아 콜먼이 톰 홀랜드를 향한 애정을 뽐냈다.

배우 겸 가수 젠데이아 콜먼은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y Spider-Man, I’m so proud of you, some things never change and good thing(나의 스파이더맨, 난 네가 너무 자랑스러워. 어떤 것들은 절대 변하지 않아 좋다"는 글과 함께 톰 홀랜드를 태그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촬영현장에서 와이어를 타고 있는 톰 홀랜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어린 시절 톰 홀랜드는 스파이더맨 슈트를 입고 귀여운 자태를 드러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정체가 탄로난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닥터 스트레인지'(베네딕트 컴버배치)의 도움을 받던 중 뜻하지 않게 멀티버스가 열리게 되고, 이를 통해 '닥터 옥토퍼스'(알프리드 몰리나) 등 각기 다른 차원의 숙적들이 나타나며 사상 최악의 위기를 맞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마블 액션 블록버스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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