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남 1970' 시사회, 박신혜-이민호 우정 여전해…과거 '다정한 사진' 눈길

배우 박신혜가 이민호 주연작인 영화 '강남 1970'(감독 유하) 시사회에 참석한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의 다정한 사진이 새삼 화제다.

박신혜는 2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강남 1970' 글로벌 프리미어 VIP 시사회 행사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박신혜와 이민호는 지난 2013년 SBS 드라마 '상속자들'을 통해 호흡을 맞춘 바 있으며 시간이 흘렀음에도 이날 시사회를 방문해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했다.

이에 과거 박신혜의 SNS를 통해 공개된 이민호와의 다정한 사진이 다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

박신혜는 2013년 10월 자신의 SNS에 입술을 삐죽 내민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지금과 전혀 다르지 않은 박신혜와 이민호의 과거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강남 1970'은 970년대 서울, 개발이 시작되던 강남땅을 둘러싼 두 남자의 욕망과 의리, 배신을 그린 유하 감독의 거리 3부작 완결편으로 이민호 김래원이 주연을 맡았다.

강남 1970 박신혜 이민호 소식에 네티즌들은 "강남 1970 박신혜 이민호, 두 사람 정말 잘어울린다" "강남 1970 박신혜 이민호, 다시 작품에서 또 만났으면 좋겠다" "강남 1970 박신혜 이민호, 우정 여전하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박신혜 SNS]
[사진=박신혜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