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우 박한별의 남자 정은우가 올해 하반기 입대할 예정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 매체는 지난해 12월 24일 "정은우가 지난해 입대를 위해 스케줄 조정까지 마쳤는데, 촬영 중 다리 신경에 부상을 입은 것이 문제가 돼 재검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후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완치를 받았다. 지금 몸 상태라면 현역 입대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은우와 박한별은 지난해 SBS 일일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인 사이로 발전해 공식 인정했다.

정은우 박한별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정은우 박한별 두고 군대 가니" "박한별은 군대하고 인연이 깊다" "정은우 박한별, 너무 예쁜 커플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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