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최우식이 '그 해 우리는' 촬영 현장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16일 매니지먼트 숲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최우식의 사계절을 담은 메이킹 현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최우식은 무더운 여름날 교복을 입고 등장했다. 교복을 입어도 전혀 위화감이 없는 최우식의 고등학생 비주얼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최우식은 청량미 폭발하는 비주얼을 통해 귀엽고 풋풋한 첫사랑 감성을 소환했다. 최우식은 발랄한 장꾸 매력을 뽐내며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로 활약했다.
과거신에서 최우식은 김다미와 함께 노란색 커플티를 입고 놀이동산에 방문했다. 병아리 같은 두 사람의 비주얼 케미는 많은 사람들에게 설렘을 선사했다.
이후 박시한 맨투맨을 입고 등장한 최우식은 극강의 너드미를 뽐냈다. 남친미 폭발하는 그의 모습은 네티즌들의 입덕을 자극했다.
최우식은 좁은 공간에서 열심히 자신을 촬영하는 숲블리들을 살뜰히 챙기며 비주얼만큼이나 멋진 인성을 보여줬다. 또 숲블리 카메라를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봐 많은 여심을 저격했다.
이날 최우식은 "저희는 지금 '그 해 우리는' 촬영장에 와있다. 일주일 동안 하루도 못 쉬고 정말 열심히 찍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영상 말미에는 슈트에 깐머리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최우식이 공개됐다. 최우식의 치명적인 단짠 매력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최우식은 현재 SBS 드라마 '그 해 우리는'에 출연 중이다. '그 해 우리는'은 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신 보지 말자로 끝났어야 할 인연이 10년이 흘러 카메라 앞에 강제 소환되어 펼쳐지는 청춘 다큐를 가장한 아찔한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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