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박세리가 직접 크리스마스 서물을 준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1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세리가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선물을 준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오랜만에 찾아온 박세리는 "방송일도 하고 회사일도 하고 부지런히 열심히 살고 있었다"라고 근황을 밝혔다. 박세리는 "벌써 10개월 만에 다시 나혼자 살고 있는 박세리입니다. 집 분위기가 가구가 좀 바뀌었다. 소파, 침대, 가구도 바뀌고 팬트리가 더 커졌다. 그거 말고는 같은 집에 살고 있고 바쁘게 살다보니 훅하고 10개월이 지났네요"라며 달라진 집안 인테리어에 대해 설명했다.
박세리가 거실에 쌓인 물건들 앞에 자리를 잡았다. 박나래는 TV를 보며 상자를 접는 박세리에 "장사하세요? 약간 느낌이 부업하는 어머니같은"라며 궁금해했다. 박세리는 "연말이기도 하고 크리스마스기도 해서 기회를 만들어서 매번 인사해주시는 분들이랑 안전을 책임지고 계신 분들이 있으니까 크리스마스 선물을 하려고요. 영양크림, 프로틴 바, 드링크, 장갑, 마스크 이렇게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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