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임수정이 눈을 맞는 일상을 전했다.
18일 임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이 와서 신나게 폼을 잡아보았지만.. 결국 빙구웃음 #촬영중내린눈이반가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수정은 수북하게 쌓인 눈길을 밟고 있다. 임수정은 재킷에 부츠컷 청바지를 입고 모델 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팔을 벌리고 해맑은 아이 미소를 띤 임수정은 43세 믿기지 않은 동안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끈다.
한편 임수정은 현재 tvN 드라마 '멜랑꼴리아'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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