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경관의 피'가 스페셜 포스터와 2차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영화 '경관의 피'는 위법 수사도 개의치 않는 광수대 에이스 강윤(조진웅)과 그를 감시하게 된 언더커버 신입경찰 민재(최우식)의 위험한 추적을 그린 범죄수사극.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에는 조진웅, 최우식, 박희순, 권율, 박명훈까지 조합만으로도 기대감을 일으키는 다섯 배우들의 긴장감 넘치는 순간이 포착됐다. 범죄장르에서 더욱 매력적인 다섯 배우들의 만남이 스페셜 포스터 속에서 더욱 매력적으로 탄생했다.
함께 공개된 2차 보도스틸에서는 독한 범죄에 휘말린 캐릭터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위법 수사도 개의치 않는 광수대 에이스 박강윤, 그런 그를 비밀리에 감시하게 된 언더커버 신입경찰 최민재, 민재에게 언더커버 경찰 업무를 제안한 황인호(박희순), 국내 최고의 마약상이자 상위 1% 계층과 어울리는 범죄자 나영빈(권율), 나영빈의 위치를 노리는 마약상 차동철(박명훈)까지 존재감 넘치는 캐릭터와 캐릭터를 연기한 배우들의 싱크로율이 기대감을 높인다.
'경관의 피'는 내년 1월 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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