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클라라가 설원 위에서 미모를 뽐냈다.

22일 오후 배우 클라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now #winter2021"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설원 위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꽃처럼 아름다운 클라라의 자태는 하얀 눈처럼 반짝거린다.

밝은 미소는 그녀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잘 어울린다. 우아함이 가득 느껴지는 자태가 팬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클라라는 2006년 KBS2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이후 '레깅스 시구'로 주목 받았다. 그는 2019년 재미교포인 사무엘 황과 결혼했다. 최근에는 그가 출연한 영화 '대홍포'가 중국에서 화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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