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동원이 훈훈한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27일 가수 정동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티콘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동원은 카페에서 음료를 먹고 있는 모습이다. 안경을 착용한 정동원은 부쩍 성숙하고도 여전히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뽐내 시선을 모은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귀여워요", "남친짤 정석", "이제 청소년", "예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정동원은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의 고정 MC를 맡았다. 현재 tvN 예능 '라켓보이즈'에서 활약 중이다.
또 정동원은 내년 1월 15일, 16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제1회 정동원 음학회 ‘音學會’(1ST JEONG DONG WON’S ORCHESTRA CONCERT)’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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