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인턴기자]남성그룹 슈퍼주니어 맏형 이특과 샤이니 맏형 온유가 싱가포르 화보를 통해 서로 다른 매력을 뽐냈다. 이특과 온유는 최근 패션 잡지 코스모폴리탄 2월호 화보 촬영에서 캐주얼 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여행 스타일링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이특은 검은색과 흰색의 줄무늬 재킷을 입고 순수하면서도 깔끔한 룩을 연출했다. 온유는 파란색의 줄무늬 티셔츠를 입고 여름의 휴양지를 연상케 했다. 두 사람은 특유의 장난끼 넘치는 표정으로 각자의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특과 온유는 그간의 공백기에 대해 밝혔다. 이특은 "제대하고 바로 돌아와서 그런지 아직도 적응이 안되고 얼떨떨할 때가 있다. 최근엔 슈퍼주니어 월드 투어 '슈퍼쇼6'로 주요 도시를 투어 하면서 전 세계 팬들을 만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온유는 "건강상의 이유로 휴식기를 가지면서 무대가 정말 그리웠다. 다행히 지난해 말부턴 콘서트에 합류해 계속 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오는 3월엔 일본 도교돔에서 열리는 샤이니 단독 공연을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앞으로의 계획을 설명했다.

이특과 온유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 그리고 촬영 비하인드 영상은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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